노인과 여성도 차에 실을 수 있는 — 초경량 분리형 전동체어
조이라이더 UL은 프론트 프레임 8.6kg, 리어 모듈 7.6kg, 배터리 1.8kg으로 나뉘어 분리되는 초경량 설계로, 분리 후 적재 시에는 경량 수동휠체어 수준의 무게가 되어 대다수의 고령자와 여성분도 힘들이지 않고 차량에 직접 실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특허받고 대만 DK City에서 생산했으며, 옵션인 조이라이더 워크비하인드(WB)를 장착하면 보호자가 언제든지 360° 자유롭게 방향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아트원 무빙체어는 2014년부터 DK City 한국 공식딜러로 정품을 책임지고 안내해드립니다.
경량 수동휠체어급 적재 무게 · 워크비하인드 360° 보호자 조종 옵션 · 국내 KC 인증 · CE 인증 · UN38.3 배터리 · 미국 특허 2건 · 디자인 수상(Red Dot 등) · 2014년부터 DK City 한국 공식딜러



프론트 프레임 8.6kg, 리어 모듈 7.6kg, 배터리 1.8kg — 가장 무거운 부분도 8.6kg에 불과해, 분리 후 나눠 실을 때 체감되는 무게는 일반 경량 수동휠체어 한 대를 옮기는 정도입니다. 힘이 약하신 어르신이나 여성 보호자도 혼자서 차량에 실을 수 있어, 대다수의 고령자 가정에서 부담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설계·특허(2건: 1초 접이식 구조, 스윙어웨이 발판)를 받은 분리형 구조로, 슬림한 프레임 덕분에 소형차 트렁크에도 여유롭게 들어갑니다.
기존 모델처럼 전선을 손으로 일일이 돌려 연결할 필요 없이, 자석 방식의 매직 커넥터로 툭 붙이기만 하면 배선이 연결됩니다. 분리·조립 과정이 한층 빨라지고 전선이 끊어질 위험도 줄었으며, 특허받은 대칭형 프레임 설계로 접이식 폴딩도 1초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프론트 프레임, 리어 구동 모듈, 배터리 3개 파트로 빠르게 분리됩니다. 양쪽 퀵릴리즈 레버를 당기고 발로 방지턱(안티팁 휠)을 살짝 밟아 올리면 도구 없이 분리가 완료되며, 조립은 반대 순서로 프레임에 끼우고 마그네틱 단자를 붙이면 끝입니다.
평소엔 본인이 직접 조이스틱으로 운전하다가, 필요할 때는 옵션인 조이라이더 워크비하인드(WB)를 뒤쪽에 장착해 보호자가 360° 자유로운 방향으로 직접 조종할 수 있습니다. 공구 없이 언제든지 탈부착할 수 있어, 사용자의 컨디션이나 이동 환경에 따라 자립 주행과 보호자 케어 주행을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오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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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시 가장 무거운 부품도 8.6kg에 불과해, 소형 세단의 좁은 트렁크에도 보호자 혼자 힘으로 무리 없이 싣고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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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레스트가 옆으로 젖혀지는 스윙어웨이 구조라 다리를 넘길 필요 없이 앞에서 바로 앉고 내릴 수 있어, 승하차가 한결 수월합니다.
전체 폭 약 23인치의 슬림한 프레임으로 좁은 복도나 문틈도 여유롭게 통과하고, 회전반경 약 800mm로 제자리에서도 손쉽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CE 인증 및 UN38.3 항공 운송 시험을 통과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여행 시 기내 반입 규정 확인 후 항공기에도 휴대할 수 있습니다.
24V 200W 브러시리스 모터가 수동/전동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해, 배터리가 없어도 보호자가 뒤에서 밀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조이스틱에서 손을 떼는 즉시 전자기 브레이크가 작동해 안전하게 정지하며, 급격한 밀림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이스틱 컨트롤러를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고, 팔걸이도 위로 젖힐 수 있어 옆에서의 이승(트랜스퍼)도 편리합니다.
분리 시 부품 하나당 최대 8.6kg으로, 경량 수동휠체어를 옮기는 정도의 힘이면 충분해 보호자 없이도 혼자 차량에 싣고 내릴 수 있습니다.
전기용품안전인증(KC)을 취득한 정품 모델로, 국내 안전기준을 충족합니다.
유럽 CE 인증과 항공 운송 안전기준(UN38.3)을 통과한 파나소닉 프리미엄 배터리셀을 사용합니다.
1초 접이식 구조와 스윙어웨이 발판에 대한 미국 특허를 보유한 정품 모델입니다.
Red Dot · G-Mark · iF · IDEA 등 세계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벼움과 휴대성에 집중한 조이라이더 UL과, 실내외 밸런싱 주행에 강한 XSTO 라인업의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 항목 | 조이라이더 UL | XSTO M4 / M4 Pro |
|---|---|---|
| 핵심 강점 | 경량 수동휠체어급 분리 적재, 보호자 워크비하인드 조종 | 자동 수평 밸런싱, 실내외 안정 주행 |
| 전체 무게(배터리 포함) | 18kg | 51.5kg / 60.1kg |
| 최대 사용자 하중 | 115kg | 115kg / 150kg |
| 1회 충전 주행거리 | 최대 15km | 17km / 26km |
| 최고 속도 | 2~6km/h | 6km/h |
| 최대 경사 대응 | 10° | 15° / 15°+ |
| 분리·폴딩 | 3분할 퀵릴리즈 + 1초 폴딩 | 3단 분리 폴딩 / 원터치 폴딩 |
| 추천 환경 | 차량 적재·잦은 이동·여행 | 실내 + 도심 실외 장시간 이동 |
| 인증 | KC · CE · UN38.3(항공 운송) | KC 3종 · 나라장터 등록 |
※ 주행거리는 실내 테스트 기준이며, 사용자 체중·노면 상태·기온 등에 따라 실제 주행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양은 제조사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조이라이더 워크비하인드(WB, 보호자 360° 조종 옵션), 캐링백/수납 바스켓, 여분 배터리, 컨트롤 핸들 마운팅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별도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분리 시 경량 수동휠체어급 무게(최대 부품 8.6kg)로, 대다수의 고령자·여성분도 혼자 차량에 싣고 내릴 수 있는 분
CE·UN38.3 인증 배터리로 항공 이동까지 고려한, 자주 멀리 다니시는 분
전체 폭 약 23인치의 슬림한 협소 설계로 부담 없이 조작하고 싶은 분
워크비하인드(WB) 옵션으로 보호자가 360° 자유롭게 조종해 케어할 수 있는 분
양쪽 퀵릴리즈 레버를 당기고 안티팁 휠을 살짝 밟아 올리면 프론트 프레임과 리어 모듈이 바로 분리됩니다. 조립도 반대 순서로 끼우고 마그네틱 커넥터를 붙이기만 하면 되어, 도구 없이 1분 내외로 가능합니다.
CE 인증과 항공 운송 안전기준인 UN38.3 시험을 통과한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다만 항공사마다 반입 규정이 다를 수 있어 탑승 전 해당 항공사에 미리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최대 사용자 하중은 115kg입니다. XSTO M4 Pro(150kg)처럼 더 높은 하중을 지원하는 모델이 필요하시면 강남 시승센터에서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24V 2A 충전기로 약 4.5~5.5시간이면 완충됩니다. 배터리 용량에 따라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13~15km입니다.
최대 경사 대응은 10°로 완만한 경사로와 평지 이동에 적합합니다. 기기 손상 우려가 있어 우천 시 주행은 권장하지 않으며, 실내와 평탄한 실외 이동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네. 분리 시 프론트 프레임 8.6kg, 리어 모듈 7.6kg, 배터리 1.8kg으로 나뉘는데, 가장 무거운 부품도 8.6kg으로 일반 경량 수동휠체어 한 대를 옮기는 정도의 무게입니다. 대다수의 고령자와 여성분이 보호자 없이도 직접 차량에 싣고 내리실 수 있습니다.
네. 옵션인 조이라이더 워크비하인드(WB)를 뒤쪽에 장착하면 보호자가 360° 자유로운 방향으로 직접 조종할 수 있습니다. 공구 없이 언제든지 탈부착할 수 있어, 필요할 때만 장착해서 사용하고 평소엔 분리해두실 수 있습니다.
1층 전문 시승센터에서 조이라이더 UL을 포함한 4개 모델 전체를 직접 전시·시승해보실 수 있습니다. 2014년부터 DK City 한국 공식딜러로 정품만을 취급하며, 고객 전용 주차장(5대)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이 편리합니다. 전화로 먼저 예약하시면 대기 없이 안내해드립니다.